- 작성시간 : 2009/10/26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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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유키님과 나

최근 보이고 있는 그(혹은 그녀)의 유키의 보이스는 "그녀"보다는 "그"쪽에 가까운 것 같다.
(* 이쁜짓하면 유키, 미운짓하면 김새 ㅎㅎ)

니.. 조낸 씨끄럽거든요 !!! 나 잠좀 자자!!!!!!!!!!! T-T
하지만 요샌 걍 꺼내주고 난 잔다....
근데......얼굴에 궁디좀 부비적 거리지 말아줬으면 싶...orz

난 아무짓도 하지 않았다능.


최근엔 한 50번 이상 불러제끼면 중간 중간에 응답을 해주신다 !!! *-_-* 유키님 감사 감사...
춥기전에 바깥 바람좀 쐬어주고 싶었지만
유키의 나날이 늘어가는 강력 호기심 발동때문에
이번년도엔 외출이 불가능 했었다 ㅠ_ㅠ




덧글
(오랜만에 올라오신 사진이네요...)
김새 오늘 첫 외출 했어요. (병원 가려고...)
아... 봄에 외출하면 좋아 죽을 것 같아요.ㅎㅎ
떡쇠를 좀 더 분발 시켜야겠어요-화르륵+ㅅ+ ㅋㅋㅋ
특히 똘망똘망 사진이 가장 이쁜 것 같아요..눈물이 주륵주륵;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