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랑 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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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랑 마리 (왕관앵무랑 고양이)
by 나래


무려 2달이나 묵힌 사진을 지금 올리는 난 뭐지.jpg 4

밥통을 사랑하는 그(혹은 그녀)... 유키.
최근 보이고 있는 그(혹은 그녀)의 유키의 보이스는 "그녀"보다는 "그"쪽에 가까운 것 같다.

(* 이쁜짓하면 유키, 미운짓하면 김새 ㅎㅎ)

난 조용하다능. 아무짓도 안했다능.


니.. 조낸 씨끄럽거든요 !!! 나 잠좀 자자!!!!!!!!!!! T-T

하지만 요샌 걍 꺼내주고 난 잔다....
근데......얼굴에 궁디좀 부비적 거리지 말아줬으면 싶...orz


똘망똘망
난 아무짓도 하지 않았다능.

이렇게 2달전에는 이름을 불러주면...

고개를 갸웃갸웃했었는데.
최근엔 한 50번 이상 불러제끼면 중간 중간에 응답을 해주신다 !!! *-_-* 유키님 감사 감사...

춥기전에 바깥 바람좀 쐬어주고 싶었지만
유키의 나날이 늘어가는 강력 호기심 발동때문에
이번년도엔 외출이 불가능 했었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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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Rudvica 2009/10/26 16:37 # 답글

    따듯한 봄날의 야외사진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오랜만에 올라오신 사진이네요...)
  • 나래 2009/11/24 01:41 #

    아으>_< 댓글이 무려 1달씩이나...
    김새 오늘 첫 외출 했어요. (병원 가려고...)
    아... 봄에 외출하면 좋아 죽을 것 같아요.ㅎㅎ
  • 하늘이엄마 2009/10/27 15:57 # 답글

    그새 김새님(유키라고 불러야 하나요??;ㅅ;)은 너무 이뻐진 것 같은데요, 나래님???
    떡쇠를 좀 더 분발 시켜야겠어요-화르륵+ㅅ+ ㅋㅋㅋ

    특히 똘망똘망 사진이 가장 이쁜 것 같아요..눈물이 주륵주륵;ㅅ;
  • 나래 2009/11/24 01:41 #

    아아 떡쇠양 항상 지켜보고 있습니다. (츄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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