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관앵무인 김새님과의 파란만장한 일기..가 될 예정.
by 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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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2달이나 묵힌 사진을 지금 올리는 난 뭐지.jpg
밥통을 사랑하는 그(혹은 그녀)... 유키.
최근 보이고 있는 그(혹은 그녀)의 유키의 보이스는 "그녀"보다는 "그"쪽에 가까운 것 같다.

(* 이쁜짓하면 유키, 미운짓하면 김새 ㅎㅎ)

난 조용하다능. 아무짓도 안했다능.


니.. 조낸 씨끄럽거든요 !!! 나 잠좀 자자!!!!!!!!!!! T-T

하지만 요샌 걍 꺼내주고 난 잔다....
근데......얼굴에 궁디좀 부비적 거리지 말아줬으면 싶...orz


똘망똘망
난 아무짓도 하지 않았다능.

이렇게 2달전에는 이름을 불러주면...

고개를 갸웃갸웃했었는데.
최근엔 한 50번 이상 불러제끼면 중간 중간에 응답을 해주신다 !!! *-_-* 유키님 감사 감사...

춥기전에 바깥 바람좀 쐬어주고 싶었지만
유키의 나날이 늘어가는 강력 호기심 발동때문에
이번년도엔 외출이 불가능 했었다 ㅠ_ㅠ
by 나래 | 2009/10/26 02:52 | 유키님과 나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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