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두마리가 책상을 정ㅋ벅ㅋ 마리님과 나

미네랄이 무슨색인지 동네방네(...) 소문내고 다니고 싶은 마리.
겸사겸사 마우스도 정ㅋ벅ㅋ 하심.

저건 볼터치도 아니여.. 이마터치여.....(...)
이마에 붉은색은 털 색이 아님니다...




타블렛 정ㅋ벅ㅋ하니 좋냐 김새........




둘중에 하나 내놓으라고 하니 둘다 팽하심... 왜..-ㅅ-




옆에 모이통 놔두고 왜 먹다 흘린거 줏어 먹는거니.jpg




한발로 서있는게 편한 마리. 음...





밥먹다가 사진 찍으니 각도 잡아주는 김새.jpg



엊그제던가.. 여튼 새벽에 마리가 가위에 눌린건지 악몽을 꾼건지...
새장에서 아주 난리를 치길래 (김새는 자다가 덩달아 피해봄 ㅋ)
꺼내줬었는데...


오늘 오전에도 그와 유사한 행동을 하길래
어? 어? 또 그런가? 하고 걱정했는데
정-_-말 별거 아닌 눈으로 날 쳐다보면서
역시 꺼내주는 건가봐... (+_+) 라고 쳐다보기에
왜 구라치냐고 성질내니...
눈치보며 알아서 잘잠...(...야..)

잘 놀아주고 있는데 왜그러는거뉘...-ㅅ-
어차피 나와도 털골르기밖에 안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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